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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도 50% 빨라진 팬택 스마트폰 ‘베가 엑스’









PC에만 쓰이는 DDR2 메모리를 처음 적용한 팬택의 새 스마트폰 ‘베가 엑스’를 21일 모델이 소개하고 있다. 메모리 속도가 기존 스마트폰의 1.5배에 달한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2를 기반으로 하며, 미국 퀄컴의 2세대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해 전력 소모를 3분의 1로 줄였다. 무게는 119.9g으로, 화면 대각선 길이 4인치(10.2㎝) 이상인 스마트폰 중 가장 가볍다. 이 회사 임성재 전무는 “PC와 경쟁한다는 각오로 만들었다”며 “이번 신제품을 발판으로 내년 스마트폰 내수 2위권 자리를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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