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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골드플랜연금증권전환형1’ 펀드는 …

연금저축은 공적 연금을 제외한 여러 금융상품 가운데 노후 준비용 및 절세상품으로 잘 꼽힌다. 10년 이상의 장기투자 상품이어서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더욱 눈길을 끈다. 주식형 펀드에 투자함으로써 확정금리형 상품에 비해 절세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고수익 추구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소득공제 혜택↑…미리 가입하세요

내년 소득공제 연 400만원으로 확대



이런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이 팔고 있는 ‘한국투자골드플랜연금증권전환형1’ 펀드는 계약기간 10년 이상의 적립식 펀드로 만 55세 이상부터 연금 수령이 가능한 상품이다. 근로소득자나 자영업자의 경우 연 300만원까지 불입액의 100%에 대해 소득공제 혜택이 있어 절세 효과가 크다.



특히 내년부터는 소득공제 한도가 연 400만원으로 확대될 예정이어서 절세 효과는 더욱 커진다.



수명이 크게 늘어나면서 국민연금 만으로 노후 생활을 보내기엔 노후 자금이 턱없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은퇴 후 20년간 매월 200만원의 생활비가 필요하다고 가정하면, 노후생활 필요자금은 5억원 수준에 이른다.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안전자산인 정기예금과 채권형 펀드 투자 만으로는 자산증대가 힘든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노후자산을 불리고 싶은 사람은 연금저축 장기투자를 눈여겨 볼 만 하다.



특히 300만원 한도 내에서 소득공제가 되므로 젊었을 때부터 가입하는 게 효과적이다. 만 18세 이상이면 가입이 되므로 사회 초년생들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하지만 연금수령 시 5.5%의 연금소득세와 매년 받는 연금액이 900만원을 넘을 경우 초과액은 종합소득세와 금융종합소득세에 가산된다는 점, 중도해지 시 22%의 기타소득세가 부과된다는 점 등은 주의해야 한다.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골드플랜연금증권’ 펀드의 특징은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과 새로운 가치창출이 이뤄지는 주식에 투자의 초점을 둔다는 점이다. 또한 장기투자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되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균형과 조화’라는 투자원칙을 지향한다. 주요 운용전략은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에 투자, 새로운 기업가치 증대나 창출에 주목, 장기투자 관점의 종목 선별 등이다.



특히 ‘정태적’ 가치 뿐만 아니라 ‘동태적’가치로까지 가치개념을 확장, 적용해 구조적 변화에 초점을 맞춘 장기투자 포트폴리오를 추구한다. 포트폴리오 구성 방법은 주식투자 총액의 70% 수준에서 업종 대표주 중심으로 구성하고, 주식투자 총액의 30% 수준에서 유연하게 투자를 실행한다.



이 상품의 장점은 연 4회 종목간 전환이 가능한 엄브렐러형이란 점이다. 전환 가능한 펀드에는 연금증권(국공채), 연금증권(채권),연금증권(주식혼합), 연금증권(주식), 네비게이터연금증권(주식), 삼성그룹연금증권(주식), 차이나연금전환(주식), 글로벌 이머징 연금전환(주식) 등이 있다. 따라서 전환권을 잘 활용하면 시장변화에 따른 적절한 자산배분이 가능해진다.



한국투자증권 자산컨설팅부 박진환 부장은 “노령화, 저금리시대를 맞아 국민연금에 더하여 대표적 절세상품인 연금저축에도 가입하는 것은 재테크의 지혜”라고 강조했다.



< 성태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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