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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환경미화원 문턱을 넘어라”









서울 성동구 환경미화원 채용을 위한 체력실기시험이 20일 응봉동 응봉체육관에서 치러졌다. 100명이 지원해 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이날 시험에서는 ‘20kg 모래 마대 들고 달리기’‘마대 던지기’‘10m 왕복 달리기’ 등 3개 종목이 치러졌다. 1차 관문인 체력실기시험을 통해 25명을 선발한 뒤 면접시험을 실시해 17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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