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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2개 노선 ‘성탄버스’ 운행

대전시는 성탄절을 맞아 승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주기 위해 20일부터 ‘성탄테마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31일까지 운행되는 35대의 성탄테마버스는 내부에 조명이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와 소원성취 카드 등으로 장식하고 버스기사는 산타복장을 한다. 특히 성탄 전날과 당일에는 산타도우미가 버스에 탑승, 승객들을 안내하면서 선물도 준다.



 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일부 노선에 대해 성탄테마버스를 운영한 결과 승객들이 버스를 기다려 촬영을 하는 등 호응도가 높아 올해에는 전 시내버스 업체가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운행노선은 급행 1·2번 등 22곳 이다.



 권준경 홍보담당은 “한 해 동안 시내버스를 이용해준 시민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테마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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