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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국제금융 허브로’ 심포지엄

울산상공회의소는 21일 오후 3시 울산롯데호텔에서 ‘국제 금융 중심지로의 발전하기 위한 울산의 전략’이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동북아 오일허브 추진사업 확정을 앞두고 국제 석유선물시장으로서의 가능성 등을 점검하기 위한 행사다. 한국맥퀴리그룹의 존 워커 회장의 ‘울산, 금융시장에서 틈새주자인가?’, 울산과기대 테크노경영학부 이규태 교수의 ‘울산지역 금융활성화를 위한 제언’ 등의 주제 발표가 예정돼 있다. 토론회에는 울산대 허영도 교수, 이정철 전HSBC은행 한국 수석 부대표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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