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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12.6%가 고혈압 환자

서울시민 100명 중 약 13명이 고혈압을 앓는 등 만성질환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시민 4만479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0 서울시민보건지표’를 20일 발표했다. 조사 대상자 중 가장 많이 앓고 있는 만성질환은 충치였다(15.5%). 이어 고혈압(12.6%), 관절염(5.9%), 당뇨병(4.7%) 등의 순이었다. 만성질환을 한 개 이상 앓고 있는 응답자가 39.7%에 달했다. 흡연율은 남성 41.9%, 여성 3.8% 등이었다. 전체 흡연율은 20.4%로 2001년 25.8%보다 줄었다. 체질량지수(BMI)가 25 이상인 비만율은 2001년 17.6%에서 올해 21.8%로 늘었다. 이 기간 음주율은 65.4%에서 61.1%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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