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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구촌 신음 … 자연재해로 올 25만 명 사망









2010년 한 해 잇따른 자연재해로 전 세계 25만 명 이상이 숨졌다. 왼쪽부터 가장 큰 피해를 본 아이티(지진)·파키스탄(홍수)·러시아(폭염)의 모습. 아이티에서 22만여 명, 파키스탄·러시아에서 1만7000명 가까이 희생됐다. 이 같은 인명 피해 규모는 쓰나미(지진해일)가 남아시아를 휩쓴 2004년이나 중국 쓰촨(四川) 대지진이 발생한 2008년의 기록을 앞지르는 것이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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