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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C&그룹 임갑표 부회장 포함 전·현 임직원 6명 구속

C&그룹의 비자금 조성 및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20일 임갑표(62) 수석부회장 등 이 회사 전·현직 임직원 6명을 구속했다. 임 수석부회장은 임병석(49·구속) 회장의 삼촌이다. 이들은 임 회장과 함께 거액의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부실 계열사를 부당 지원하는 등 비리에 가담한 혐의다. 서울중앙지법 김상환 영장전담판사는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구속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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