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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대엽 전 성남시장 일가, 8년간 15억 뇌물수수 드러나

이대엽(75) 전 경기도 성남시장 일가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오자성)는 20일 이 전 시장 등 13명을 뇌물과 제3자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성남시 승진 대상자 명단을 유출한 성남시 공무원 이모(50)씨 등 7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또 이 전 시장 등에게 뇌물을 준 8명을 약식기소했다. 검찰 조사 결과 이 전 시장과 그의 조카 등 일가 6명은 이 시장 재임 8년 동안 건설업자와 공무원 등에게서 15억원에 달하는 뇌물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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