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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최대 불황





200자 경제뉴스





서울 남대문시장 상인 몇 명이 포장마차에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누구의 장사가 더 불경기인지가 화제였다.



 스포츠용품점 주인 : 난 88올림픽 이후 최대 불황이야.



 주유소 주인 : 아휴, 말도 마. 난 1970년대 석유파동 이후 최대 불황인걸.



 전자대리점 사장 : 뭘 그 정도 가지고 그러나? 난 일제 강점기 이후 최대 불경기야.



 그러자 서점 주인이 마지막으로 “우리 가게는 한글 창제 이래 최대 불황이라고….”



제공=윤선달(『알까기 골프』 시리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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