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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여성 위한 ‘피부 나이 1/2 뷰티 워’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말한다





“팔자주름도, 눈가·턱 밑도 탱탱하고 촉촉하게 차오르는 느낌”









뷰티 브랜드 이자녹스가 케이블 채널 스토리 온과 함께 피부나이를 절반으로 줄이는 프로젝트 ‘피부나이 1/2 뷰티 워’를 진행하고 있다. 23일 첫 방영을 앞둔 이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을 만났다.



‘피부나이 1/2 뷰티 워’는 일반인 10명이 다양한 미션을 거쳐 최종 1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매주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스킨케어, 피트니스, 식단, 메이크업, 스타일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피부나이 줄이는 방법을 배운다. 미션은 20대 대학생과 아이돌 스타의 이미지 따라하기 등 자신의 젊음과 활력을 부각시키는 내용들이다.



강수정이 진행하고 CF감독 심우찬, 메이크업아티스트 우현증, 피부과 전문의 이동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등이 심사한다. 교육은 트레이너 김지훈, 페이스&입술 요가 트레이너 고은주, 푸드 스타일리스트 정신우, 피부과 전문의 박현, 역술가 박성준 등이 맡는다. 참가자의 나이는 20~50대로 다양하다. 직업도 다채롭다. 이들은 지난달 초부터 지금까지 숨가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다. 매주 진행되는 미션은 쉬운 것이 하나도 없다. 강한 체력이 필수일 정도다. 빡빡한 일정으로 피로가 쌓이면 오히려 피부 나이가 늘 수도 있다. 하지만 참가자들에게 이런 걱정은 말 그대로 기우에 불과했다. 참가자들 모두 마지막 1인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관리하고 스킨 케어도 꼼꼼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힘든 일정 속 피부 지킴이 ‘X2D2’



참가자들은 프로젝트 전 과정 동안 이자녹스의 안티에이징 라인 ‘X2D2’를 사용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이자녹스를 처음 접한 박혜림(31)씨는 “이자녹스는 중년층 용이고 다른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에 비해 제품력이 뒤질 것이란 편견이 있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그는 피부가 아주 예민해 화장품이 피부에 조금만 맞지 않아도 트러블이 생기곤 했다. 그러나 X2D2 링클 세럼은 피부 속으로 곧바로 흡수돼 피부가 촉촉해지고 편안했다. 친구들이 “피부과 시술을 받는 게 아니냐”고 묻기도 했다. X2D2 세럼으로 탄력 개선과 보습 효과를 톡톡히 본 셈이다. 세럼 사용 후 X2D2 링클 코렉터를 발라 피부에 탄력 개선 효과를 더했다. 박씨는 “피부에 탄력 보호막을 씌운 것 같았다”고 전했다.











박은주(38)씨도 이자녹스에 대한 신뢰가 생겼다. 박씨는 “승무원 출신으로 세계 유수의 화장품을 사용할 기회가 많았다”며 “그러나 몸 컨디션이 안 좋을 때는 트러블이 생긴적이 많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X2D2는 피부에 착 들어맞았고 안정감을 줬다. ‘역시 한국 여성의 피부를 연구한 브랜드의 제품이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박씨는 평소 탄력 케어에 관심이 많았다. 아직까지 ‘동안’ 소리를 듣긴 하지만 40·50대를 대비해야겠다는 마음에서다. 이런 그에게 X2D2 링클 세럼과 코렉터는 적합했다. 세럼은 바르자마자 마치 삶은 계란 흰자처럼 피부가 촉촉하고 탱탱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링클 코렉터는 팔자주름과 턱 밑 부위에 효과적이었다.



조혜진(34)씨는 X2D2 링클 코렉터 매니어가 됐다. “유명하다는 탄력 개선용 화장품을 사용해봤지만 바르자마자 즉각적인 효과를 느낀 것은 처음”이라며 “특히 눈가 부위가 탱탱하게 차오르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들이 펼치는 프로젝트는 23일 밤 12시 스토리 온에서 방영된다. 최종 우승자는 내년 1월 13일 밤 12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이자녹스 X2D2 링클 코렉터(왼쪽)와 링클 세럼.



<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

[사진=이자녹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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