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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사에 내년 중점과제 배포

삼성그룹이 내년 중점 추진과제를 각 계열사에 배포했다. 20일 삼성에 따르면 최근 미래전략실은 ▶시장 경쟁역량 강화 ▶글로벌 리더십 확보 ▶신성장 동력 확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내년도 10대 중점 추진과제를 작성해 67개 전 계열사에 배포했다.



기술 리더십, 성장동력 지침
미래전략실 설립 후 첫 작품

 내용은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경쟁역량 강화 ▶신기술 특허 등 기술 리더십 확보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브랜드 파워 강화 ▶콘텐트 솔루션 등 소프트 역량 확충 ▶새로운 성장동력 집중 발굴 육성 ▶글로벌 인재 확보 ▶유연하고 역동적인 조직문화 구축 ▶경영 시스템 글로벌화·선진화 ▶상시적 리스크 관리체제 확립 ▶소통·상생협력 강화 등이다.



 삼성 계열사는 향후 이 경영지침에 기반해 2011년 사업계획을 작성하게 된다. 삼성이 그룹 차원에서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한 것은 2008년 그룹 전략기획실이 해체되고 난 뒤 처음이다. 특히 지난달 그룹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이 설립된 이후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삼성 관계자는 “과거 그룹 전략기획실(현 미래전략실)이 하던 매년 말 업무를 복원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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