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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금리상승, 强달러에 금값 1400달러 밑으로

15일(현지시간) 금값이 다시 온스당 1400달러 밑으로 내려갔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물 금값은 온스당 16.9달러, 1.2% 내린 1387.4달러로 정규거래를 마쳤다. 장중엔 차익매물이 쏟아진 가운데 온스당 1383.7달러까지 하락했다.

3월물 은 선물값도 온스당 53센트, 1.8% 하락한 29.25달러를 기록했다.

스페인 등급 불안 소식도 국채금리 상승과 달러강세에 막혀 빛을 보지 못했다. 10년만기 미국채수익률은 전날대비 0.05%포인트 오른 연 3.52%를 나타냈다. 이는 올 5월 13일이후 최고치다. 11월이후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은 0.92%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미상원이 감세연장법안을 압도적 표차로 가결된 후 국채금리상승이 가속됐다. 미달러화도 덩달아 강세폭을 높였다.

이날 오후 5시6분현재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해 달러화의 평균적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전날대비 0.86포인트, 1.08% 오른 80.22를 기록중이다.

뉴욕 환시서 유로화는 장중 내내 약세를 시현했다. 오후 4시14분 현재 유로/달러환율은 전날대비 0.0166달러, 1.24% 밀린 1.3214달러를 기록했다. 파운드/달러환율도 0.0228달러, 1.44% 미끄러진 1.5543달러를 나타냈다.

3월인도분 구리값은 파운드당 8센트, 1.8% 떨어진 4.13달러로 거래를 끝냈다. 다만
유가는 주간단위 재고가 예상외로 줄어든 영향으로 상승마감했다. 1월물 WTI유가는 배럴당 67센트, 0.7% 오른 88.95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미에너지정보국(EIA)는 10일기준 주간 원유재고가 990만배럴 급감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 뉴스와이어가 집계한 전문가 사전 예상치 270만배럴 감소를 크게 상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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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강호병특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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