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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금리상승에 모기지금리도 6개월 최고치

미국채금리 상승이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불똥이 튀고 있다. 가뜩이나 위축된 주택시장에 찬물을 끼얹는 요인이다.

9일(현지시간) 국유 주택금융업체인 프레디 맥에 따르면 9일 기준 주간 30년만기 모기지평균금리(고정금리 기준)는 4.61%를 기록했다. 이는 올6월말 이후 최고치다. 전주 평균에 비해선 0.15%포인트 뛰었다.

10월중순 사상 최저치에 비해선 약 0.5%포인트 올랐다. 20만달러 대출을 받았을 경우 월 50달러를 더 내는 부담이 생겼다.

15년만기 고정 모기지금리도 9일 주간 3.96%를 나타내 전주에 비해 0.15%포인트 올랐다.

이같은 모기지 금리 상승은 국채금리 상승에 기인한 것이다. 10년만기 미국채수익률은 2~9일중 0.22%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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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강호병특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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