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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17일(천안), 18일(서울)부터 정시모집

상명대학교가 2011학년도 정시모집으로 1594명을 선발한다.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천안캠퍼스는 753명, 서울캠퍼스 841명이다.



디자인·보건·의료계열 눈여겨 보고, 수능성적 우수자 노려볼 만 하다

 지난해와 달리 서울캠퍼스는 ‘나’·‘다’군, 천안캠퍼스는 ‘가’·‘나’군에서 신입생을 모집하기 때문에 원서접수기간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천안캠퍼스는 12월 17일(금)부터 22일(수)까지, 서울캠퍼스는 12월 18일(토)부터 23일(목)까지 인터넷을 통해 원서를 접수한다.



 ◆천안캠퍼스=정시모집은 정원 내 일반전형과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나눠진다. 일반전형에서는 일반학생전형(수능70% 학생부교과30%반영·359명)과 예·체능계전형(학생부교과30%, 수능30~40%, 실기고사40% 또는 포트폴리오 면접고사 40% 또는 구술고사 30%반영·384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별전형에서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전문계고 졸업자 특별전형,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10명)이 있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과 전문계고 졸업자 특별전형은 수시모집 미충원 발생 시 해당 인원을 선발한다.



 올해 천안캠퍼스 정시모집에서 눈여겨 볼 점은 ‘가’·‘나’군으로 나뉘어 신입생을 선발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자신이 지원하는 전공이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



 간호학과는 모집인원이 20명 증가한 50명을 선발한다. 보건의료계열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은 주목해야 한다. 공연영상미술학부는 포트폴리오 면접고사 시행을 통해 본인의 기량을 사전에 충실히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학부는 올해부터 미술 실기고사 내용을 ‘사고의전환’으로 지정했다. 자연계열 모집단위 지원자 중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리영역 ‘가’형 선택 시 취득점수(백분위) 대비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정시모집에서 입학전형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서울캠퍼스=일반전형에서는 일반학생전형(우선선발전형 수능100%반영, 일반선발 수능90%, 학교생활기록부10% 반영·476명)과 예·체능계전형(수능30~70%, 실기고사 70~30% 반영·239명)으로 구성된다.



 특별전형에서는 농·어촌학생전형(수능100% 반영·54명), 전문계고출신자전형(수능100% 반영·57명), 기회균형선발전형(수능100% 반영·15명)이 있다.



 서울캠퍼스는 ‘나’·‘다’군으로 나눠 신입생을 선발한다.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지난해 보다 학교생활기록부의 반영비율이 10~20% 가량 축소돼 수능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노려볼만하다.



 사범계를 희망하는 학생은 2단계 전형에서 학교생활기록부의 비율이 10% 낮아진 것을 눈여겨 봐야 한다.



▶문의= 천안캠퍼스 041-550-5013



서울캠퍼스 02-2287-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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