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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Now] 고 서정우 하사 유가족에 성금 外

고 서정우 하사 유가족에 성금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순직한 고(故)서정우 하사(단국대 법학과 1년)의 모교인 단국대 구성원들이 성금 2277만원을 모아 유가족에게 전달한다. 이 돈은 단국대 전체 교직원 1000여명이 급여의 일정액(1인당 2만원)을 뗀 금액과 학생들이 분향소에 설치한 모금함을 통해 접수한 것이다. 최종진 단국대 대외협력부총장과 법대 교수, 재학생대표 등은 10일11시 고인의 고향인 광주광역시 집을 방문해 성금을 직접 전달한다.











백영태 교수, 한국발레협회 공로상



강원대 무용학과 백영태(사진) 교수가 한국발레협회 공로상을 받았다. 백 교수는 최근 창립 30주년을 맞아 한국발레협회가 마련한 한국발레인의 밤에서 이 상을 받았다. 백 교수는 한국발레협회 부회장으로 8월 서울국제발레페스티발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 국립발레단의 ‘돈키호테’ 예술감독을 맡는 등 무용계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백 교수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발레단의 세계적 안무자인 보리스 에이프만의 수석 무용수를 지냈으며 강원도내 유일한 발레단인 ‘백영태 발레류보브’을 이끌고 있다.











이은복 교수, 대한민국문화유산상 받아



충남 한서대 이은복(사진) 생명과학과 대우교수가 최근 문화재청으로부터 제7회 대한민국문화유산상(학술부문)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35년간 노거수(老巨樹)나 특정 식물, 숲 등을 발굴하거나 조사해 문화재나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는 사업에 기여했다. 식물분류학의 권위자인 이 교수는 천연기념물 식물 250건 가운데 총리공관의 등나무와 측백나무 등 88건을 지정하는데 자문활동을 해왔다.



공주교대, 태안군 고교생 특별전형



공주교육대는 9일 충남 태안군과 2012학년도부터 특별전형을 실시하는 내용의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맺었다. 내년부터 태안군내 고교 졸업 예정자 가운데 대학수학능력 시험에 응시한 2~5명은 태안군수의 추천을 받아 특별 전형으로 공주교대에 진학할 수 있게 된다. 공주교대는 태안군을 비롯해 공주시, 당진·서천·청양군 등 5개 시·군과 특별전형 협약을 체결한 상태다. 공주교대는 이들 시·군에서 모두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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