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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물에 잠긴 자유의 여신상?









판자로 만든 자유의 여신상이 8일(현지시간) 멕시코 칸쿤의 앞바다에 물에 잠긴 채 전시됐다. 칸쿤에선 제1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16)가 열리고 있다. 국제 환경보호단체인 그린피스는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의 위험성을 경고하기 위해 자유의 여신상을 비롯해 프랑스 에펠탑, 이집트 피라미드 등 전 세계 유명 상징물 10개를 본뜬 판자를 바다에 전시했다. [칸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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