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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회장, “내년 키워드는 미래준비·고객가치·적기투자”





CEO들에게 밝혀





구본무(사진) LG 회장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에게 내년 사업전략 키워드로 미래 준비와 고객가치, 적기 투자를 제시했다.



 구 회장은 계열사 CEO들과 한 달여간 진행한 컨센서스 미팅(CM)을 통해 이 같은 세 가지 전략 키워드를 강조하며 모든 사업을 추진할 때 항상 이를 염두에 두고 실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향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스마트폰, 스마트TV,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등의 분야에서 고객에게 혁신적인 가치를 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주력해 새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해야 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구 회장이 LCD, OLED, 3D TV, LED 조명, 태양광, 자동차용 배터리 등 LG가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분야에서는 투자와 인재 확보를 ‘통 크게’ 할 것을 당부했다고 LG는 밝혔다. LG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달 말 그룹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윤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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