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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988.96 … 주가 37개월 만에 최고









9일 오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본점의 딜링룸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표정이 밝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3.24포인트(1.7%) 오른 1988.96으로 마감됐다. 이는 3년1개월 만의 최고 수준이다. 덕분에 유가증권 시장의 시가총액도 1105조493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식과 선물을 동시에 사들이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원화 가치는 전날보다 6.6원 오른 1139.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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