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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톡.톡.talk] “아쉬움이라곤 없는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LPGA투어에서 상금왕과 베어트로피(시즌 최저 평균타수)까지 손에 넣으며 2관왕에 오른 최나연(23)의 말. 최나연은 올해 LPGA투어에서 187만 달러를 벌어들여 신지애(178만 달러)를 제치고 상금랭킹 1위를 차지했고, 평균타수 69.87타로 크리스티 커(미국·69.95타)를 근소한 차로 물리치고 최저타수상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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