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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한국군 ‘포병의 눈’

레이더는 포병의 눈이다. 레이더가 신통치 않으면 아무리 좋은 포탄이라도 엉뚱한 곳을 때린다. 이번 연평도 보복 공격 때 드러났다. 그런데 한국군 주력인 AN/TPQ-37 레이더의 문제가 연평도만 아니라 대북 포병 전략본부에서도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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