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의 작품세계 감상하세요”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장영범)의 27회 포토아카데미 사진축제가 5일까지 충남학생교육문화원(천안시 동남구 원성동) 전시실에서 열린다.



5일까지 상명대 평생교육원 사진축제

 최군성 교수의 전시기획, 안옥철·이현동·이철 교수의 지도를 받은 포토아카데미회원 100여명이 올해 봄부터 촬영한 전국의 풍경 및 다큐멘터리 사진 150여 점을 전시한다. 사진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이 아마추어 작가들의 작품활동을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을 준비했다.



 상명대 평생교육원 사진강좌(포토아카데미)는 1997년 사진반이 개설된 이래 올해로 13년을 맞았다. 개설 당시 사진기초, 사진작품촬영여행, 포토아카데미, 인물사진으로 운영돼 오다 2003년부터 풍경, 테마반으로, 2005년부터 테마반이 아우라반으로 다시 명칭을 변경했다.



 현재는 디지털 사진촬영, 테마가 있는 사진여행, 사진으로 말하기, 디지털사진 10배 즐기기 등으로 재편성돼 1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상명대 평생교육원은 사진에 대한 단순한 관심을 넘어선 최상의 사진전문 애호가 배출을 위해 상명대 사진영상미디어전공 소속 교수진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유림 상명포토아카데미 회장은 “한 해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회원들이 정기적인 촬영을 나가는 등 자기계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물을 사진축제를 통해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특히 일부 회원은 한 해 동안 사진을 계절별로 나눠 개인달력을 제작, 전시하고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센스도 발휘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강태우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