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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코닝정밀소재의 아산 돕기

삼성코닝정밀소재가 아산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지원에 나섰다. 이헌식 사장은 2일 아산시를 방문, 복기왕 시장과 재래시장 활성화와 저소득층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의덕 온양전통시장상인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재래시장서 상품권·봉사물품 구입

 삼성코닝정밀소재는 내년 한해동안 1억2000만원 예산을 들여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입해 나눠주고, 재래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해 지역내 소외계층을 도울 계획이다. 저소득층 재래시장 상품권 지원은 설·추석 명절기간에 집중된다. 임직원들의 재래시장 이용도 적극 권유할 방침이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장애인 세대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펼친다. 이 때 필요한 장판·벽지 등은 전량 재래시장에서 구매한다. 주거개선 작업 봉사는 삼성코닝 직원 봉사단과 함께 진행한다.



 삼성코닝정밀소재는 지난 9월 아산시와 교육환경개선사업 ‘해맑음 배움터’ 50가정 후원 협약(1억7000여만원)을 맺어 현재까지 저소득층 세 가정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달 18일에는 김장김치 6000포기를 담아 사회복지시설 10곳, 지역아동센터 3곳에 전달했다. 아산시 사회복지과 최정원씨는 “삼성코닝정밀소재는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에 동참을 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한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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