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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마당] 광주 3곳 문화산업 투자지구로

광주시는 지난달 30일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 지정이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되는 곳은 동구 금남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 28만2433㎡와 남구 송암동 CGI(Computer Generated Image·컴퓨터 형성 이미지)센터 1만5536㎡, 서구 양동 금호생명빌딩 8만3489㎡다. 이들 진흥지구에 입주하는 기업은 법인세를 5년간 면제받는 등 각종 세금을 감면받고, 고용 보조금 지급과 시설비 지원 같은 혜택을 받는다.



광주시는 아시아문화전당 일대는 빈 사무실이 많은 5층 이상 25개를 선정해 리모델링을 지원하기로 했다. 모두 460억원을 들여 스마트 웹 개발센터와 휴식공간 등을 설치, 문화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금호생명빌딩은 임대 공간을 새롭게 꾸미고, CGI센터는 맞은편에 디지털방송지원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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