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2억원대 수뢰 혐의 이대엽 전 성남시장 구속

이대엽(75) 전 경기 성남시장이 성남시청 관급공사, 인사비리와 관련해 2억원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2일 구속됐다. 이에 따라 초대 오성수(별세) 시장, 2대 김병량(74) 시장에 이어 3~4대 시장인 이 전 시장까지 민선시장 모두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 전 시장은 서울 성동구치소에 수감됐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