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golf&톡.톡.talk] “샷을 할 때마다 돈을 생각하면 결과가 좋을 리 없다.”









일본프로골프협회(JGTO)투어에서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경태(24), 상금왕을 너무 의식하면 안 된다면서. 일본 진출 3년 만에 상금왕을 눈앞에 두고 있는 김경태는 “아무리 프로라고 해도 돈보다는 샷 자체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후배들도 끝까지 초심을 잃지 말라고 당부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