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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모아 불우이웃에 떡국 떡 전달

충남 아산 순천향대 재학생 홍보대사 ‘알리미’ 학생들은 지난달 26일 아산시 신창면사무소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떡국 떡 120kg을 전달했다. 이날 기부한 떡은 홍보대사 학생 24명이 10월 말부터 3주간 캠퍼스에서 ‘사랑의 쌀 모으기 캠페인’으로 모은 쌀로 만든 것이다. 알리미 학생들은 쌀을 담을 수 있는 비닐봉지를 학생들에게 미리 나눠주고, 대학 주변 자취 촌을 돌며 학생들로부터 직접 쌀을 전달 받았다. 학생들은 이렇게 모은 쌀을 아산 송악농협에 부탁, 떡국 떡으로 만들었다. 캠페인을 주도한 알리미 이윤후(영화애니메이션 전공 2학년)씨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작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싶어 성금이 아닌 쌀을 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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