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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용산 사건’ 상징 남일당 철거









‘용산 농성자 사망사건’의 현장인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 남일당 건물이 1일 철거됐다. 사건이 발생한 지 22개월 만이다. 이곳은 지난해 1월 건물 옥상에서 점거농성을 벌이던 세입자와 전국철거민연합회 회원들을 강제 해산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해 농성자 5명과 경찰특공대원 1명이 숨졌던 비극의 현장이다. 당시 경찰의 과잉진압 논란의 책임을 지고 김석기 서울경찰청장이 사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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