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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청와대서 ‘사회통합 컨센서스 2010’ 발표

‘보수와 진보, 상생과 소통을 말하다’는 보수와 진보, 혹은 우파와 좌파 사이에 제기된 대부분의 쟁점을 짚어본 ‘토론 대장정’이었다. 양측의 차이점보다 공통점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여타 토론회와 차별화됐다.



보수와 진보, 상생과 소통을 말하다 ⑩ <끝>
토론 내용 모은 책도 출간

 토론 내용은 정책수립에도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에서 열리는 ‘사회통합위원 확대 연석회의’에 이번 기획 토론자 전원이 초청받았다. 그간 각계 전문가들이 아홉 차례 토론을 하며 내놓은 놓은 합의사항을 재확인하고, 이에 기초한 ‘사회통합 컨센서스 2010’을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회 참가자의 발표문과 토론문, 합의사항 원문을 모은 책도 연말께 중앙북스에서 출간된다. ‘경제, 자유시장경제인가 제3의 길인가’ 등에 대한 현단계 국내 학계의 성숙된 시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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