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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평도 또 긴장시킨 물기둥









샤프 사령관이 연평도로 간 26일 북한 해안포가 배치된 개머리 진지 쪽 내륙 서 수차례 걸쳐 20여 발의 포성이 들렸다. 이날 개머리 해안과 무도(앞쪽) 사이 바다에 포탄이 떨어져 물기둥(원 안)이 솟구쳐 오르고 있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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