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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손발이 꽁꽁, 그땐 밥보다 썰매였죠









이호철이 쓰고 임연기가 그린 『신나는 썰매타기』(고인돌, 54쪽, 1만3000원) 삽화 부분. 지금은 돈 없이는 놀지도 못하는 세상이지만 꽁꽁 언 논에서 손수 만든 썰매 타고 놀던 시절이 있었다. 썰매 타다 젖은 옷을 말리려 모닥불을 지피다 양말을 태워먹기도 하고, 귀한 철사를 썰매 만드는데 썼다가 부모님께 꾸중을 듣기도 했다. 엄마·아빠 어릴 적에는. [고인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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