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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가] ‘튀니지 국립도서관 소장자료를 통해 본 아랍 무슬림 사상가 이븐 할둔’ 外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우진영)은 12월 1~30일 ‘튀니지 국립도서관 소장자료를 통해 본 아랍 무슬림 사상가 이븐 할둔’ 전시회를 연다. 장소는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1층. 이븐 할둔의 아랍어 원서와 동시대 연구자들의 자료가 소개된다. 02-590-6322.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위원장 양성우)가 ‘출판사 청년인턴 지원’ 사업을 내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실시한다. 20곳의 출판사를 선정, 인턴들이 출판사에서 현장 경험을 익히는 6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12월 2일 신청 마감. 홈페이지(www.kpec.or.kr) 참조. 02-2669-0728.



◆민음사 자회사인 민음인이 인문 교양 문고 시리즈 ‘민음 지식의 정원’ 서양사편을 출간했다. 총 12권을 기획, 1차분으로 『역사란 무엇인가?』(정기문 지음),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정기문 지음), 『중세 유럽은 암흑시대였는가?』(박용진 지음), 『대항해 시대의 마지막 승자는 누구인가?』(김원중 지음) 등 4권을 먼저 내놨다. 각 권 128~192쪽. 각 권 6500~7200원.



◆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 오세운)이 한국의 역사를 국제사회에 소개하기 위해 쓴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가 한국어판과 영어판으로 동시에 출간됐다. 각 권 328쪽, 2만원. 영문판 제목은 ‘A Korean History for International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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