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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학생이 갑자기 선생님 됐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올해 최고의 차’ 톱10에 선정





현대자동차의 쏘나타가 미국의 유명 자동차 전문지 ‘카 앤드 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차’ 10종에 포함됐다. 국내 업체의 차량이 이 잡지에서 올해 최고의 차로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잡지는 쏘나타에 대한 기사에 ‘학생이 갑자기 선생님이 됐다’는 제목을 달았다. 본문에서는 “신형 6세대 쏘나타의 탁월함을 부인할 수 없다”며 “현대차를 처음으로 베스트 톱 10 차량에 포함시키지 않을 수 없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쏘나타는 4기통 직분사 엔진을 장착해 좋은 성능을 내면서도 연비 역시 최고 수준”이라며 “뒷좌석과 트렁크 공간을 희생시키지 않으면서도 날렵한 형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카 앤드 드라이버는 현대 쏘나타와 함께 BMW 3시리즈, 캐딜락 CTS-V, 시보레 볼트, 포드 머스탱 GT, 혼다 어코드, 혼다 피트, 마쓰다 MX-5 미아타, 포르셰 박스터 카이맨, 폴크스바겐 골프 GTI를 톱 10 차량으로 선정했다. 이 잡지는 8만 달러 이하의 신차를 대상으로 매년 올해 최고의 차 톱 10을 선정하고 있다.



김선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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