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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words] “내가 배우 자질이 없나, 그만둬야 하나 생각도 했다” - 서영희

“다른 사람들은 한 계단씩 올라가는 게 참 쉬워 보였는데 왜 나는 높고 험난하기만 할까 생각한 적이 있다. 그럴 때마다 내가 자질이 없나 그만둬야 하나 생각했다. (여우주연상을) 솔직히 꿈은 꿨지만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다. 이번에 배우로 인증받은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 연기를 잘할 수 있을까만 생각하고 연기에 임하겠다.”



-18일 제8회 MBC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여우주연상을 탄 서영희의 수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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