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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랜드 가치 1조2000억 달러





산업정책연구원 발표 … 글로벌 10위





‘한국(KOREA)’의 브랜드 가치가 1조2000억 달러에 이른다는 분석이 나왔다. 평가 대상 40여 국가 가운데 10위다.



 산업정책연구원은 24일 열린 ‘2010 코리아 브랜드 콘퍼런스’에서 주요 국가·도시·기업의 브랜드 가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전 세계 62개국 188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각국의 수출액을 반영한 국가 브랜드 평가에서는 미국이 10조6509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독일과 영국·일본·프랑스·중국 등이 그 뒤를 이었다. 10위를 차지한 한국은 리더십(6위), 선호도(9위) 항목에서는 10위권에 포함됐으나 경험도(31위), 인권(19위) 등에서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국내 도시들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한 결과 서울이 409조원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기업 중에는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가 65조원으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도시 부문에서 3위를 차지한 인천(73조8000억원)에 근접하는 수준이다.



최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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