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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도·아세안 150여 개사 빅바이어 한국에









한국무역협회가 ‘인도·아세안 빅바이어 초청 프리미엄 무역상담회’를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인도 최대 그룹인 릴라이언스 계열 유통회사와 타타그룹의 인피니티 리테일, 태국의 글로벌 유통그룹 로터스, 인도네시아의 웰컴 등 인도·아세안 지역 빅바이어 12개 사를 포함해 150여 개사 바이어들이 참가해 국내 2000여 업체와 상담을 벌인다. 첫날에는 라오스 최대 민간기업이자 한상(韓商) 기업인 코라오그룹(회장 오세영)이 아세안 지역에서 한국 기업의 진출을 돕는 셰르파 역할을 하기로 하고 무역협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공일 무역협회장(왼쪽 둘째)이 참석한 외국 기업인들과 상담하고 있다. [무역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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