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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비의 국민 구강건강 프로젝트 ‘플라크 없는 대한민국, OQ캠페인’









구강 관리 전문브랜드 오랄-비가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대국민 구강건강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내년 1월 말까지 전국에서 진행되는 ‘플라크 없는 대한민국, OQ캠페인’은 홈페이지(oqcampaign.co.kr)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본인의 나이와 한 번도 치료를 받지 않은 건강한 치아 개수를 입력하면 자신의 구강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OQ지수’를 알려준다. 이 캠페인 참가자에게는 보이지않는 플라크를 확인할 수 있는 OQ키트와 플라크 제거력이 뛰어난 오랄-비 크로스액션 프로-엑스퍼트를 보내준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별 점수화에서 끝나지 않고 지역별 참여율과 OQ지수 평균을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지역을 베스트OQ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홈페이지에서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지역별 평균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랄-비는 OQ홍보대사인 김명민 외에 이번 캠페인을 응원할 서포터즈로, 서효림·서지석·윤형빈·전희철·오정해·송창의·선우 등을 위촉했다. 김명민을 제외한 7명은 각각 서울·경기도·강원도·경상도·전라도·제주도·충청도 지역의 서포터즈를 맡아 지역민들의 캠페인 참여를 응원한다. 오랄-비의 강수연 이사는 “OQ캠페인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산코자 스타 OQ서포터즈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OQ캠페인을 응원할 OQ서포터즈들.



<송정 기자 asitwere@joongang.co.kr/사진=오랄-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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