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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균 화백 ‘연-천년의 미소’ 작품전





대전대 한방병원 지산갤러리



박진균 화백의 ‘그리움’.



대전대 천안한방병원 내에 있는 지산갤러리는 19일부터 박진균 화백의 ‘연(蓮) 그림전-천년의 미소, 그 향기를 찾아서’ 작품전을 열고 있다.



 다음달 16일까지 계속되는 박 화백의 연 그림전에는 자연 친화적 작품 ‘그리움’‘정’‘환희의 신비’ 등 20여 점이 전시됐다.



 박 화백은 여섯 번의 개인전을 열고 초대전 및 그룹전에 250여 회 참여한 바 있으며 각종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충청현대한국화회 회장으로 상명대평생교육원·천안시민문화여성회관 등에서 회화 강사로 활동 중이다. ▶문의=041-521-7000



조한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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