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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3조원짜리 한·미 기술 협력

미국 애틀랜타에선 국경을 초월한 산학연관 협력이 이뤄지고 있다.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미국 대학이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한국 중소기업이 상용화에 나선다. 성공하면 연 2조~3조원의 매출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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