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덕일의 事思史 고종⑨자질도 자기희생도 없었던 44년

고종은 1907년 강제 양위를 당할 때까지 44년간 통치했다. 조선 임금 중 세 번째로 길다. 하지만 자질 부족에다 자기희생을 거부하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정치 행태를 반복했다. 외교마저 우왕좌왕했다. 망국의 길이었다.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