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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통일 되면 한반도 떠나겠다.”

-고은 시인, 20일 군산시청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조국이 통일만 되면 내 나라를 떠나 민족을 잊고 싶다. 지긋지긋하다. 조속히 분단이 끝나길 바란다”며.

“중국과 독일 정부, 미국 공화당은 불황의 축.”
-노벨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 19일 뉴욕타임스 칼럼에서. “이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를 위협해 일자리 창출 노력을 중단시키려는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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