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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3㎞ 손으로 베껴 쓴 성경









길이 5.3㎞, 폭 36㎝의 성경 필사본이 18일 경남 창원시 3·15아트센터에서 공개됐다. 이 필사본은 마산중앙초등학교 오창성 교장이 2004년부터 최근까지 1754쪽에 달하는 ‘관주성경전서’를 화선지에 옮겨 적은 것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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