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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정글북’









부모 세대 추억의 동화가 아이들을 위한 모험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했다. 인도 정글의 늑대 무리에서 자란 늑대소년 모글리의 인생과 모험을 담은 ‘정글북’이 디즈니채널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선보인다. 러디어드 키플링의 소설 원작의 ‘정글북’은 1967년 월트 디즈니 프로덕션의 19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정글 북’은 21세기 버전에 맞게 현란한 영상과 생생한 스토리를 자랑한다. 아름다운 열대 정글을 배경으로, 모글리의 친구인 현명한 늙은 곰 발루와 젊은 표범 바기라, 비단뱀 카 등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재미를 선사한다. 모글리의 타고난 재치로 정적 호랑이 스레칸의 위협을 이겨내는 모험담이 펼쳐진다.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1시 방영된다. 이번 방영을 기념해 19일엔 정글 소재 애니메이션을 연속 편성된다. 오전 11시 ‘타잔’을 시작으로 오후 12시30분 ‘조지 오브 정글’, 3시 ‘브라더 베어’ 등 디즈니의 명작 영화를 만날 수 있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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