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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톡.톡.talk] “주위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









14일 끝난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서 역전 우승한 김인경(22·하나금융)이 상금 전액(22만 달러)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으면서. 김인경은 총상금 가운데 절반은 로레나 오초아 재단, 나머지 절반은 미국에 있는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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