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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검사 준비 이렇게] 교과서 중심개념 이해 … 빨리 푸는 연습해야







[중앙포토]



적성검사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어 수능성적이 중위권이거나 학생부성적이 불리한 학생들이 승부수를 띄워볼 수 있는 전형이다. 수능 가채점 결과로 분석한 정시 지원 가능 대학과 수능 이후 수시 2차에서 전공적성 검사를 실시하는 대학을 비교해 수시지원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보자.



일정과 반영비율 고려해 지원해야



수능 이후 수시2차 지원을 받아 적성검사를 실시하는 대학은 가톨릭대와 강남대, 경원대, 수원대, 을지대 등이다. 적성검사일이 겹치지는 않는지 시험 일정을 먼저 고려한 후 지원을 결정해야 한다. 대학별로 다른 내신반영비율도 살펴야 한다. 내신점수가 낮다면, 내신반영 비율이 적고 적성검사 반영 비율이 높은 학교에 지원하면 된다.



가톨릭대 지원자들은 최저학력기준에도 주의해야한다. 가톨릭대는 수능 이후 수시원서를 받는 대학 중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또 최저학력기준 적용 반영 영역을 1개 영역이라도 응시하지 않았다면 지원할 수 없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수리 영역이 당락 좌우 … 시간배분 연습을



적성검사는 객관식으로만 진행된다. 대학별로 유형 차이는 있지만, 언어·수열·도형 추리, 일반수리, 기호해독 등의 문제가 출제된다. 영어문제를 출제하는 대학도 있다. 보통 수리영역이 당락을 좌우하기 때문에 수리 준비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대부분 교과과정과 연계 출제돼 문제 난이도는 높지 않다. 다만 60~80분 동안 80~120문제를 풀어야 해 교과서 중심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많은 문제를 짧은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해야 한다. 중앙학원 조미정 소장은 “적성검사를 보기 전 지원 대학의 예시문제를 충분히 풀어 시간배분 연습을 하고 가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설승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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