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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순간에 날아간 ‘4년의 꿈’









16일 광저우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20㎞ 포인트 레이스 결승에서 선두권을 달리던 나아름(오른쪽 셋째)이 경기 도중 홍콩 선수와 부딪혀 트랙에서 넘어지고 있다.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지만 2위까지 치고 올라갔던 나아름은 뜻밖의 사고로 메달 꿈을 접었다. [광저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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