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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어디까지 왔나









화석연료는 다해가고 지구온난화는 가중된다. 20세기 방식의 자동차로는 변화하는 세계인의 소비 기호에 맞출 수 없다. EBS ‘다큐10+’가 3부작 다큐멘터리 ‘자동차 혁명’을 통해 변화하는 자동차산업을 추적한다. 17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1편 ‘전기자동차’는 미국·중국·일본이 전기자동차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는지 살펴본다. 미국은 고급 전기차를 출시하는 한편, 충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한창이다. 중국에서는 수백 개의 소규모 자동차 제작소들이 전기차를 만든다. 일본은 친환경 자동차에 미래를 걸며 시장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대규모 자본과 기술력으로 자동차를 생산하던 시대가 저물고, 전기차 혁명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24일 2편 ‘세계에서 가장 싼 자동차’에선 인도 자동차 ‘나노’가 소개된다. 우리 돈으로 250만 원에 불과한 ‘나노’를 탄생시킨 인도 타타그룹을 들여다본다. 12월 1일 3편 ‘전기자동차의 미래’에선 전기차가 바꿔놓을 미래의 생활상을 예측해본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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