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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금 금 금 … 한국, 첫날 금 넷

한국선수단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메달 레이스에서 힘찬 출발을 했다. 한국은 13일 사격에서 1개, 유도에서 3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진종오(31·KT·왼쪽 사진)·이대명(22·한국체대)·이상도(32·창원시청) 등 남자 사격 대표팀은 아오티 사격장에서 열린 50m 권총 단체전에서 1679점을 쏘아 중국(1671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유도 남자 100㎏이상급 결승에서 김수완(22·용인대·가운데)은 우즈베키스탄의 탄그리에프 압둘로를 발뒤축걸기 한판으로, 남자 100㎏이하급의 황희태(32·수원시청)는 일본의 아나이 다카사를 어깨로메치기 한판으로 눌렀다. 여자 78㎏이하급 결승에서는 정경미(25·하이원)가 일본의 오가타 아카리에게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뒀다.

한편 야구 대표팀은 대만과의 B조 예선에서 2점 홈런 두 개를 친 추신수(28·클리블랜드·오른쪽)의 활약에 힘입어 난적 대만을 6-1로 물리치고 첫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오후 10시 30분 현재(한국시간) 금 4, 은 3, 동메달 7개를 따내 중국(금 18, 은 7, 동 2개)과 일본(금 4, 은 9, 동 9개)에 이어 종합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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