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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200자 읽기] 서구 사회에 충격준 환각제 실험 外









서구 사회에 충격준 환각제 실험



◆하버드 환각 클럽(돈 래틴 지음, 김지원 옮김, 자음과모음, 328쪽, 1만3500원)=1960년대 미 하버드대에서 환각제 연구를 통해 만난 네 남자의 이야기. 하버드대 교수였던 티머시 리어리와 리처드 앨퍼트, 종교연구가 휴스턴 스미스, 하버드 의학박사 앤드류 와일 등이 벌인 환각제 실험은 이성 중심적인 서구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킨 것으로 평가받는다. 저자는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기자이자 종교 칼럼니스트.



고전에서 찾은 지혜와 처세술



◆3분 고전(박재희 지음, 작은씨앗, 255쪽, 1만3500원)=포스코 전략대학 석좌교수인 지은이가 매일 라디오에서 진행하는 ‘시사고전’방송 내용을 묶었다. ‘물처럼 사는 인생이 가장 아름답다(上善若水)’ 등 중국 고전에서 찾아낸 삶의 지혜와 처세술을 역발상의 미학, 마음경영 등 5개 장으로 나눠 엮었다. 쉽고 재미있게 고전의 향기를 느끼면서 인생의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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