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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하지원의 로맨틱 코미디









중국 여배우 탕웨이와 찍은 영화 ‘만추’ 개봉을 앞두고 있는 현빈이 주말 안방극장에도 바람을 예고한다. 현빈은 SBS 특별기획 ‘시크릿가든’에서 ‘까도남’(까칠하고 도도한 남자) 주원 역을 맡아 액션 스턴트우먼 라임 역의 하지원과 호흡을 맞춘다. ‘시크릿가든’은 서로의 마음을 모른 채 티격태격 다투던 남녀가 영혼이 바뀌는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물.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시티홀’ ‘온에어’ 등을 히트시킨 김은숙 작가와 신우철 PD가 다시 손잡아 화제가 됐다. 윤상현·김사랑·이필립 등 출연진이 기대감을 부른다.



 13일 밤 9시50분 첫 회에서 백화점 오너 주원은 TV 속 기상캐스터의 말을 들으며 딴 생각에 빠졌다가 그 캐스터가 자신을 바라보며 이름을 언급하자 깜짝 놀란다. 한류스타 오스카(윤상현)은 CF스타 채린(백승희)과 키스를 하다가 이내 작별인사를 하는 여유를 부린다. 주원은 맞선녀 윤슬(김사랑)과 만난 자리에서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내리다가 이내 자리를 떠서 윤슬을 황당하게 만드는데….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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